나에게 여행은 떠남을 위해 준비하는 설레임보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때의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 오는 것 같다
여행이 즐거우면 즐거울수록 돌아왔을 때의 일상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는 거(쯧)
여행사진 포스팅하는 것은 이젠 궁상맞아서 그만 두겠음
사실 이건 최신뉴스는 아니지만 한번쯤 다시 가보고 싶어서-
Herzog & de Meuron have received planning permission for Tate Modern 2 –
an extension to the Tate Modern contemporary art gallery in London, which was also designed by the Swiss architects.

The 11-storey extension, shown in these new images, will give the gallery 60% more gallery space.

Tate Modern – a conversion of the former Bankside power station – opened in 2000. The TM2 extension is due to open in 2012.



구겐하임(Guggenheim) 현대 미술관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현대미술관 중 하나인
테이트모던(Tate Modern)
2000년 봄 뱅크사이드 화력 발전소를 개조해 문을 연 이 현대미술관에는
현재 기름이나 석탄을 먹고 연기를 뿜어 대는 터빈 대신
세계적으로 저명한 현대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암튼 이 미술관의 새로운 버전이 지어진다고 함
(지금 막상가보면 아무 흔적도 없다는)
다시 이 곳으로 와야하는 이유가 생겨버렸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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