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그, 뮌헨, 퓌센, 에딘버러, 던디까지
그냥 정해 놓은 것도 없이 가고싶은 곳에 무작정 갔었던 마구잡이 여행이었지만
나름 마지막 여름방학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들
그냥 정해 놓은 것도 없이 가고싶은 곳에 무작정 갔었던 마구잡이 여행이었지만
나름 마지막 여름방학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들






변함없는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다시 돌아온 에딘버러(Edinburgh)
그래도 여전히 추웠다(ㅠ)

글래미스 캐슬(Glamis Castle)

하이델베르그 대학 학생들
ㅋㅋㅋㅋㅋ
정말 이렇게 여행하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라는 생각이...
지금도 많이 아쉬움이 남는
그래도 그 순간순간들은
잊지못할 정말 좋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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