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순간

런던,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그, 뮌헨, 퓌센, 에딘버러, 던디까지

그냥 정해 놓은 것도 없이 가고싶은 곳에 무작정 갔었던 마구잡이 여행이었지만
나름 마지막 여름방학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들


하이델베르그성(Scholβ Heidelberg)에서 내려다 본 올드 타운(Old Town)


마리엔 광장(Marienplatz)의 야경


노인스바인스타인 성(Schloss Nenuschwanstein)


1년간의 추억을 담고 있는
변함없는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겨울이 아닌 여름에
다시 돌아온 에딘버러(Edinburgh)

그래도 여전히 추웠다(ㅠ)


3년전에 가지 못했던
글래미스 캐슬(Glamis Castle)


그리고 격하게 노시던
하이델베르그 대학 학생들
ㅋㅋㅋㅋㅋ

정말 이렇게 여행하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라는 생각이...
지금도 많이 아쉬움이 남는

그래도 그 순간순간들은
잊지못할 정말 좋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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